출근...
정명길
2003.05.09
조회 84
오늘은 집안일로 바쁜날 입니다...
그래서 아침밥 앉혀놓고
어제 솎아놓은 어린배추 된장풀어 국 끓이며
갈치 한토막 구우며 잠깐 이렇게 일찍 들렀내요...
하지만 방송은 오늘도 함께 합니다...
신청곡 김완선 이젠 잊기로해요
사랑과 평화 장미...신청합니다...
이젠 아이들 깨워야 할시간 이내요....
아침에 소리 안지르고 조용히 깨우는 방법좀 있나요?..ㅋㅋㅋ
깨우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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