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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만쌓이는밤에
북극성
2003.05.09
조회 64
슬픔
무게도 없는 것이
자꾸만 날 짓눌러 왔습니다
형체도 없는 것이
자꾸만 날 감싸고 돕니다
거기에 빠져
나는 옴짝달싹 못합니다
한 세월 다 보냈습니다
그대,손 닿지 않는 곳에 있으나
한없이 나를 휘감고 있는 이여.
이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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