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편에 따른 개인 생각!
바램e에요.
2003.05.10
조회 71
5월 12일, 봄 개편에 대한 내작은 의견
"그대로 그렇게"도 좋지만, 분위기 변화로 또다른 방송의맛을
선뵈는것도, 신선미를 더하겠지요.

Staff여러분의 많은 준비로 이미 구상은 끝나고,가닥은 잡혔겠지만, 늦게나마 의견 던집니다.

"붕붕 거리는 한때의 추억과 익숙한 멜로디와의 만남"의 "유가속" 진정 추억에 묻힌 음악과 지난시절이 그리워지는 사연들로
방송의 "주"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렇다고해서 최신곡들도 당연히 빠져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예전의 곡들과 최신곡들이 어우러져 또다른 공감하는 형태의 공간도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일에따라, 시간에따라, 날씨가주는 분위기에따라,선곡의 형태
이또한 다양해 져야겠지요.

물론 PD님의 손끝과, 분위기 파악에 익숙한 청취자들이 놓치겠습니까 마는.

굳이, 며칠전 그곡이 나왔다고해서 참좋은 분위기인데 곡이
선곡 안된다면, 이또한 비극?이지요.
다른 형태로,다른 가수의 같은곡, 아니면 연주곡, 오늘같이
"나같은건 없는건가요"(연주곡)-가끔씩은 참좋더군요.
다양한 악기의 가요연주(꼬옥) 참고해주십시오. 하나더,
가끔씩 어린 시절에 불렀던 동요를 대중가수가 불렀던곡,양념으로 썩어주세요. 세대차이없이 좋아하고, 정말 어린 시절로 그순간 돌아갈듯,...그리고 가곡도 너무 무겁지 않다면, 들려 주세요. 번안곡, 모음도 괜찮고, 지난 "가요 속으로 리스치"형식의
계절이 변할때마다 분기별로 가져가는것도...

한가수의 히트곡이 많아 본의 아니게 대중에 묻혀버린 제3의
곡들 찾아주시는것도 가요속으로의 몫이겠죠,

"더 많은 청취자들의 귀를 모으는 좋은방송 거듭되기를 바라며"
-음악은 수준이 아니고 취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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