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으로~~
솜사탕
2003.05.09
조회 97
계절의 여왕 봄날은 어찌도 이리 아름다운지 모르겠어요.
눈부신 햇살을 바라보며,오늘도 저는 무척이나 추운하루를...
초여름으로 달리고 있는 계절에 남들은 시원한 음료를 찾지만.

저는 오늘도 스웨터에 양말까지 신고 꼼짝없는 겨울을 보내며
하루를 보냈답니다.
작년겨울 남들은 춥다는 말들로 입김을 불고들 다닐때,
저는 그저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을 보냈습니다.

이 모든게 사랑이 심술을 부리는 장난인가 봅니다.
수없이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따뜻한 겨울을 나게 했던 모든것들
그 모든것을은 추억으로~~ 추억으로~~
그렇게 되었기에 저는 매일매일 추운 날들을 감기몸살과 함께
보내고 있습니다.

노래신청합니다---장철웅---이룰수 없는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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