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
유 금 주
2003.05.10
조회 51
우울하다는 사연을 읽어주신 영재님!

영재님도 오늘 목소리가 더 낮은음이고

무슨일 있으신가요...

외출했다 돌아오면서 음악 들었습니다.

어제 녹음해서 늦은밤에 노래들으니 색다른

맛이 나더라구요.

에너지 충전하고 주말 잘 보내고 씩씩한 목소리로 월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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