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으로 방송에 제 이름이 나왔습니다.
너무도 기쁜 마음에 밤 잠을 설쳤답니다~
오늘은 저의 엄마 생신이시거든요.
오늘도 방송에 나온다면 좋겠지만... 어제 방송에 나온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합니다.
이 방송을 알게 된 것은 "문패를 달아드립니다 27호점-유럽풍 십자수" 가게의 사장님께서 멋지게 홍보를 하시는데 호기심에 귀를 귀울이면서부터였습니다.
20대 30대 40대가 함께 들어도 서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방송이라 너무 좋습니다.^^
이 방송을 알게 해주신 오규월 사장님과 멋지게 방송을 해 주시는 유영재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방송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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