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급한 목소리에...
이정숙★
2003.05.11
조회 118
☎ 유가속 홈피바꿘그림 빨리봐유~~~~~~~~얼른!!!!!!111
12시 29분에.......계속문자가온다.
누가???? 안면도여인이...

음식준비 바쁜와중에 확인한 결과 ~~~~ 없다
예전그대로!!
문자다시보냄~~~~~~ 피리릭 ~~~~ 전화온다.
어제 밤부터 약간에 변함이 있다고/ 도대체 난 모르겠다.

내 컴엔 청취자 테두리만 바뀐것갔다.(진한 초록으로)
안면도여인은▶보여줄수도없고 환장하겠다나????
젊은영재님 보습으로바뀌고 라운드흰티에 청난방으로 입고 마이크+++ FM 93.9MHZ도있고, 바탕도 초록으로 새로단장했다고........

답답한 나머지~~~~ 몰라~~~ 잉~~~~~ 전화끊고 음식준비로~~~~ ~~~~아~니???
그새 이쁜딸이 전을 예쁘게 부쳐난네유 ♡

안면도여인은 아무도 못말려.......
머에 홀린것갔다.

저~~~~~ 음식하러 부엌으로.....


♬......................................경미야~~너때문에 잠시숴었다간다.
커피한잔마시면서!!!!!!!


☆☆☆ 홈피 정말단장했나유?????????????

☆어머~어머!!감탄~~~~ ♬ 축~~~~ 하 ~~~~ 합니다 ♬......♬
오후 4시05분에 확인했음(궁금해서 일이않됨)
영재님!! 너무 편한모습 짱이여유??
초록색이라 분위기가 밝아요. 눈의 피로도 덜하고,편한느낌으로,전체적인 분위기가 훨씬~~~~~ 짱!!!
한 눈에 쫙~~~~~ 들어와요.

☆그님은 ""유가속""을 들으면 귀가 행복하다고 합니다.


김우호님♡ 유영재님♡ 박동숙님♡~~ ~~~ ~~~~ 사 ~♡~ 랑 합니다.

유리상자=============== 제주도 푸른밤
박효신================= 좋은 사람


♡ ♡ ♡코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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