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트막한 산자락을 휘휘 감다시피하는
아카시꽃이 방울방울 터트리는 오월 중순입니다...
어차산은 특히 아카시나무가 무수한 산입니다...
그날 가서 코끝으로 온몸으로 흡수하고 싶습니다...
..............................................
신랑은 어제 산에서 어버님께서 해오신
나물[참나물 두릅 더덕 취나물]를
그때까지 잘 보관해서 가자고 가 나누어 맛보자고 하내요...
그대되시죠?
그때 산더덕 맛보고 싶으시면
펄시스터즈 숨길순 없어요 틀어 주세요...ㅎㅎㅎㅎ
감사합니다...바람나서 밖으로 밖으로 나가고 싶은
오늘 입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