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봄에 지하 작업실에서!
가을남자
2003.05.12
조회 44
아이엠에프 여파에서 겨우 헤어나기 시작하는 이 시절입니다.
바깥은 초봄인데도 제가 일하는 지하 작업실은 서늘한 기운이 도네요. 한 1년전 부터 "유가속"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좋은 방송 고맙고요.
"나팔꽃" 공연도 다녀오는 행운도 누렸습니다.

이 화창한 봄이 아이엠에프 환란에서 고통 받았던 모든 이들과 함께 듣고 싶네요.

<신청곡>
김수철- 지친어깨
백창우-깊은물 (나팔꽃 동호 노래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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