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신청했는지 잘 모르지만
유가속을 틀어놓고 책을 보다가 나도 모르게
깜빡 졸았네요.
이시간이면 나른함에 간혹 남 몰래 졸기도 하지요.
잠결에 흥얼흥얼 노래를 따라 부르고 있다고 느꼈어요.
바로 제가요.
한동안 참 좋아했거든요.
머리가 좀 띵~ 해지는걸 식힐겸 출석부에 도장을 찍습니다.
방송시작할때 영재님의 밝고 씩씩한 목소리가 언제 자장가로
변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저두 신청할께요
seven - 와줘 -
한경일 - 내 인생의반 -
차호석 - 내안의 눈물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