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색은 아니고라 강원도 감자바우님~~~ 유영재님 외
songsong
2003.05.12
조회 92
타 방송보다 한걸음 늦게 그러나 더 실속있게 멋뜨러지게 봄 단장을 축하 드리며...
방송은 맨날 천날 잘 듣고 있지롱.
박작가님, 김마담도 안녕하시지롱.
장난끼가 많다고요, 뻐끈한 월요일 애청자페스티벌데이라 한번
느스레를 뜸니다. 웃자고라.
듣고싶은 노래 한경애 타인의 계절.
듣고싶은 노래 윤서라 벙어리 바이올린
듣고싶은 노래 He 6 해변으로 가요.

초하의 문턱에서 애청자 송송이었읍니다.
추억어린 시간을 주셔서 감사하지롱,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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