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콤함을....
이정숙★
2003.05.13
조회 94
♡ 알고 넘어가자~!!!

모든 초들은 자기만의 기억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구요?
가끔씩 초를 태우다 보면 겉은 그대로 남아있고 안으로만 파고들듯이 타는 경우가 있죠?
이런 일들은 초 들이 가지고 있는 기억력 때문에 생기는 현상입니다.
즉 처음 초에 불을 붙이고 얼마 있지 않아 초를 꺼버리면 초는 처음에 탓던 만큼의 기억력을 가지고 다음에도 딱 그 만큼만 타버려서 겉은 그대로 남아있고 안으로만 타들어가 버리죠.
처음 초에 불을 붙이면 적어도 두세시간 정도는 예쁘게 타도록 두어야 합니다.
그리고 나면 초는 그 기억력을 가지고 다음에 불을 붙였을때 바깥쪽까지 충분히 태우면서 예쁘게 타들어 가죠. 또 한가지 기억해야 할 점은요.
초 심지는 너무 길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거예요.
초가 타면서 까맣게 초 심지가 타버리면 가위로 0.5~0.7 mm 정도만 남겨두고 잘라주세요.
자신을 태워서 밝은 빛을 선물하는 초들에게 이정도의 작은 배려는 필요합니다.

♨ 분위기 잡고싶을땐 가끔은 촛불로..... 깜박잊고 불날뻔 했죠!!ㅎㅎㅎㅎㅎㅎ""" 불~~조~~심 `""

♡ 오는 14일 ""로즈데이""를 앞두고 님들도 초를 선물로하면 어떨까요?? ♡

♡ 이은하 ♡................ 청춘
♡ 윤시내 ♡................ 열애

☆ ☆ ☆ 코맙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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