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산뜻하게 바뀌었음을 축하드리며...
초록의 게시판이
여름방학때면 여동생과 함께 즐겨 찿았던
동해안 삼포해수욕장,그시원한 여름바다를 떠올리게 하는군요
한결 분위기가 밝아졌습니다.
어젯밤 잠이 마악 들었을때 전화로 나를 깨운
그 얄미운 사람땜에...
홈 페이지 들어와 둘러봐도
새로운것 올라온것은 역시 없군요
근데,2부 오프닝...
오랜 친구처럼~ ~ ~ CBS FM~ ~ ~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 ~
훨~ 좋아!!! 넘 좋아요...^*^
잠이 달아나서...
최은자
2003.05.13
조회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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