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오늘 퇴원...
축하드려요.
2003.05.13
조회 58
저요.
병문안도 못갔구요.
전화도 못드렸네요.
메일...보낼 생각~ 꿈에도 못했지요.ㅎㅎㅎ(단순해서리...!)
그래도 이렇게 자리 툭툭 털고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하시걸보니... 제 마음도 기쁘답니다.
좋지 않은 기억들은 빨리 잊으시구요.
행복한 가정속으로 들어가셔서 기쁨과 즐거움이 가득하기를...
저는 꿈에서 산발한 모습으로 나온 객~
그럼 편안한밤~ 되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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