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서서히 주위에 내리는 월욜 오후..........
오늘도 방송 잘들었어요.
맬맬 오후네시만 되면 뭔가에 홀린듯 ......
이런감정, 아마 아시는분은 아시겠지요......
좀전에 콘써트티켙 무사히 집에 배달이되었구요,
뭐라 감사의말씀과 아울러 수고의 인사를 드려야하올찌요...
홈페이쥐가 새롭게단장되어서 기분이 새롭네요.
피디,아저씨, 영재,오빠, 동숙언니......건강하세요.
신청곡: 조성모(가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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