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밖에서 라디오로 듣고 있으면서, 이렇게 참여하기란
참으로 가슴 떨리는 군요.
화통한 대화와 깔금한 말투가 정직한 감성이 참으로 즐겨합니다.
군더더기 없는 진행이 왠지 좋더라구요.
그리고 우리시대의 공감대를 열어주는것 같구요.
이제 자주 이렇게 컴에서 만나볼수 있길 노력할께요.
좋은 방송 계속 해주세요.
박인희의 목소리 정말 오랜만입니다.
저 역시 한곡을 신청합니다.
한경애님의
옛시인의 노래,
부탁합니다.
아주 오랜 고교시절에 참 많이도 불렀거든요.
고운 목소리가 그리워지네요.
처음으로 문을 두드립니다.
이미숙
200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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