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유사 * 화성으로 보내주세요.
오현미
2003.05.13
조회 30
저는 경기도 화성시에 사는 주부입니다.집에서 *유가속*음악을 즐겨 들으며 간단한 부업을 하고 있습니다.하루에 만원번다는 생각으로 시작해 한 달이 되어갑니다.아이가 어린이집가는 동안과 밤에 잔 후에 하겠다는 생각이 점점 욕심이 생겨 아이가 옆에서 놀자고 하면 조금 기다리라고 합니다.사람 마음이 이렇듯 오락가락입니다.다행히 남편의 도움으로 잘 해가고 있습니다.결혼후 처음 번 돈이기에(2주에 한번 돈이 나옴) 어찌나 눈물이나던지... 어머니 용돈도 10%올려 드렸습니다.어머니도 나도 그리고 남편도 울며 감사기도 드렸습니다.왜 작은 일에 감사가 폭발적으로 일어나는것 있죠?작은 돈이지만 애쓰고 수고한 며느리와 아내에 대한 마음이 우리 가정의 저녁 오후을 행복하게 만들었습니다 신청곡은 해바라기의'행복을 주는 사람'입니다.변함없는 좋은 방송 즐거운 방송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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