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구들은 다 나가구...
아침운동 ....그리고 집안일들이
기다리는데....왠지 몸이 찌뿌둥 합니다..
지금쯤 농촌에선 논일 밭일로 분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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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런소와 농부는 한팀이 되어 왔다갔다 밭을갈고
송아지도 엄마소 따라 왔다갔다 바쁘고
논에서도 첨벙첨벙 물튕기며 쓰레질을 하고
허기진 농부는 막걸리 한대접으로 배가 일어나고
소도 옆 논두렁에서 연두색 들판에서 연신 풀뜯어
배를 채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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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일하고 새참을 하고 잠시 논둑끝에
커다란 나무밑 그늘에서 눈 붙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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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화되고 새참도 전화주문해 먹는다는 요즘에
생각해봤습니다...백영규 노래 듣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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