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젊음이 건재할때 마니마니...ㅎㅎㅎ
댕기
2003.05.13
조회 83

신혼을 회상하며..


 

할아버지가 막 잠이 들려는데

신혼시절의 무드에 빠진

할머니가 이야기가 하고 싶었다.

"그땐 우리가 잠자리에 들면 내 손을 잡아주곤 했죠?"라고 할머니는 말했다. 할아버지는 마음이 내키지 않았지만 손을 뻗어 잠시 손을 잡았다가는 다시 잠을 청했다. 몇 분이 지나자 할머니는 "그런 다음 키스를 해주곤 했죠"라고 말했다. 좀 짜증스럽지만 할아버지는 다가가서 살짝 키스를 하고 다시 잠을 청했다.
잠시 후 할머니는 "그러고는 내 귀를 가볍게 깨물어 주곤 했죠"라고 하는 것이었다. 할아버지는 화가 나서 이불을 내던지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당신 어디 가요?"하고 할머니가 물었다.
    . . . . . . . . . . . "이빨 가지러!" 유가속 가족님들!! 이빨 좋을때 사랑~~많이 많이 합시데이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