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지난번 우리 경민이가 세상에 태어나서 첨으로 방송을 타고 전국으로 이름을 뿌렸던때를 기억하며 다시한번 영재님과 유가속 가족과 청취자들에게 축하를 받기 위해 이렇게 또한번 글을 남깁니다.
경민이가 아무 탈없이 건강하게 그리고 씩씩하게 백일을 맞이했습니다.
영재님이 힘차고 시원한 목소리로 유가속 식구들을 대표해서 다시한번 전국에 우리 경민이의 백일을 알려 주시고 축하해 주세요.
그러면 아무 탈없이 돌을 맞이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경민아! 건강하고 씩씩하게 그리고 정직하게만 자라다오. 세상이 경민이를 속일지라도 노여워하지 말고! 사랑한다."
그럼 경민이 돌때 다시 글 남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 신청곡도 남깁니다. 혹 틀어주실수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김광석의 [내 사람이여]입니다.
- 천안에서 유가속 새내기 청취자겸 아빠 권혁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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