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들의 모심기
이영애
2003.05.14
조회 20
우리조상들은
놀이를 할 때 뿐만 아니라 일을 할 때도
음악과 춤이 늘 가까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일터에서의 음악과 춤은 노동의 고됨을 잊게 해 줄 뿐 아니라 대부분 공동 작업으로 이루어지던 일의 능률을 높여주는 수단이기도 하죠.
각 지방마다 전해지는 다양한 노동요들은 우리 조상들의 일상적인 생활과 노동이 음악과 분리될 수 없었다는 것을 드러내는 증일 것입니다.
지금도 농촌에서 가을의 수확을 기대하며
허리 필날이 없는 우리아버님께
한곡 띄우고 싶네요.
서유석-사모하는마음
김씨네
-사랑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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