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나치려니 너무 아쉬워 몇자 적습니다.
영재씨.
아차산 산행을가신다고요.
제가 중학교1학년때 소풍간 곳 그곳....
그후론 한번도 가보지 못했습니다.
참석하지 못 해서 정말아쉽네요.....
꼭 가보고싶었는데....
그날이 바로 시아버님 74회생신이시거든요.
다음에 기회가 또온다면 꼭 동행하고싶습니다.
<빅3공연티켓 부탁드립니다.>
-신청곡:지영선의가슴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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