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해리
2003.05.14
조회 55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오늘 급하게 해야 할 일이 있어 회사에 조퇴서를 내고 나와 일을 보고 시간이 남아 "친구집이나 갈까"하면서 전화를 했습니다.
친구가 임신을 하고 있어서 집에 혼자 있거든요. 몇개월 이냐구요? 다음달 말이 예정일 인데 몸이 무거워 돌아다닐수가 없다더군요.얼굴도 보고 싶고 해서 전화를 하니 컨디션이 좋아보여 저
또한 좋아지더군요.그 친구와 이런 저런 이야기 하는 도중에 그
친구가 저 보고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하니 무척이나 쑥스럽더군요 아무리 바빠도 여유를 갖고 지내라고 하더군요 그래요 여유를 누리며 지내야 겠습니다.
신청곡 유리상자의 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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