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 많으시네요.
오늘 쉬었다가 다시 일을 하고 오면서
이렇게 음악을 접하면서 피로를 달래봅니다.
결혼한지 오랜시간이 지나면서도
신랑은 그저 경상도 사나이가 되어서
이런 감성도 잘 몰라요.
이번에 함께 가서 정말 멋진 삶의 기쁨이 여기에도
있음을 알게 해주고 싶고,
힘들어하면서,
다시 일어서야하는 사업에 조금이나마
희망'이 되었으면 싶어요.
많은 사람들의 신청이 있겠지만,
저 역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감사 하겠어요.
수고 하시고요
앞으로도
많은 시간들을 공유하는
그런 생활이 되길 간절히 바래요.
건강하시구요
어제 방송탔다고
친구들이 놀랜거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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