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사와 학생사이 *
♠순수
2003.05.15
조회 84
*교사와 학생사이 *
나는 놀라운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그것은 내가 바로 학급 분위기를 좌우하는
결정적인 요인 이라는 점 입니다.
학급 분위기는 내 노력 여하에 달려 있으며,
하루의 학급 변화도 내 기분에 좌우 되고있습니다.
교사로서 나는 아이들의 생활을 비참하게 만들수 있으며,
즐겁게 만들수 있는 굉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고통을 주는 도구가 될수 있으며
영감을 불어 넣어주는 악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상처를 입힐수 있는가 하면 치료를 해 줄수도 있습니다.
내 결정 여하에 따라 분위기가 조장 되느냐
아니면 해소 되느냐 하는 문제가 걸려 있으며
아이가 인간적인 대접을 받느냐 하는 문제도 달려있습니다.
교육적인 문제는 수 십년이 지나야 해결될듯 싶습니다.
교사들이 해결 해야만 하도록 맡겨지게 될 한 가지 기능은
학습을 위한 정서적 풍토를 조성해 주는 일 입니다.
아무리 복잡한 발달된 기계라 하더라도
이러한 일은 감당해 낼 수가 없습니다.
컴퓨터 교육은 아직 요원 합니다.
그러나 효율적이고 애정어린 교사가 되는 되에는
그토록 많은 시간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개혁을 위한 인간의 지식이 항상 앞서기 때문 입니다.
나는 영감을 불어 넣어 주는 악기가 되고 싶습니다.
- 하임 기너트 -
* 스승의 날 입니다.
스승의 은혜에 대한 감사함을 떠나 많은 생각을 하게 하지요
요즘에는.....
오늘 저녁에 은은히 향을 풍길 아카시향의 짙은 향내맡으며
둥글게 모습을 드러낼 보름달 처럼,
제자들의 스승에 대한 존경심도 가득하고,
스승들의 제자들에 대한 참사랑과 바른 가르침이 교육의
현장에 자리하기를 바라며, 아울러 학부모 또한 가정에서의
자녀에 대한 바른 교육과 스승에게 믿음으로 자녀를 맡길수
있기를 둥근 보름달에 비는 마음으로....
*교육의 현장에서 수고 하시는 많은분들 수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한영애 - 마음 깊은곳에
해바라기 - 마음 깊은곳에 그대로를 : 같은곡
유익종 - 세상 가장 밝은곳에서 가장 빛나는 목소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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