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승의 날에
고교때 짝사랑 했던
총각 영어선생님이 생각 나네요.
다른 아이들은 용감하게
책상에 꽃도 꽃아 드리고
수놓은 방석도 놓아드리곤 하던데...
난 저쪽 복도에서 선생님이 오시면
얼른 뒤돌아 가곤 했던 기억이...
그선생님 께서 말씀하셨는데요.
"지금 너희들 꾸미지 않은 지금 그모습이
제일 예쁜모습 이라고.."
뵙고 싶습니다...
신청곡
별이여 사랑이여-사랑의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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