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곁으로
작은새 ♣
2003.05.17
조회 202
어디선가 꽃향기가 바람에스쳐
코끗을 간지럽히거든 내향기로 기억해주시어요
그향기로 당신의 영혼을 맑히울수 있다면 ...
어디선가 고운 산 새 소리 들리거든
당신을 위해 한여자가 맑은 영혼으로 기도하는 소리로
받아주시어요.
그눈빛만으로도, 그미소만으로도
행복을 느낄수있고 눈을 살며시 감고 꽃의 향기를
맛노라면 하나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그대는 웃고 나는 울고 있습니다.
그대가 안타까워서
오늘도 당신곁으로
기도하러 갑니다.
당신을 사모하므로.....
2003년 5월 어느날
그대에게 보내는 편지중에서
예민: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
김종환;사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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