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죠 ?
아차산 산행은 즐거우셨는지요?
함께 하고 싶었지만 서비스업에 종사하고 있는 저로서는
일요일에 쉰다는것이 꿈같은 일이죠.
항상 유가속시간엔 귀를 쫑긋세우고 듣고 있답니다.
저는 의왕시에서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가속 왕골수팬인 최미란씨랑 같은 동네에 살고 있답니다.
어찌나 열렬한 팬이던지 저까지 전염이 되었답니다.
저도 저희 손님들에게 많은 홍보를 하고 있답니다.
라디오를 켜놓는 그자체가 홍보랍니다 .
손님들이 먼저 물어오시거든요. 어떤 방송이냐구요.
이젠 듣는거에서 직접참여해서 유가속 식구들과 친해지고
싶다니다. 많이 이뻐해주세요.
최미란씨덕에 유영재씨가 제이름을 방송에서 두번이나 불러
주셨거든요 . 그것도 아주 큰소리로.. 기분 짱이었어요.
앞으로도 많이 많이 부탁드립니다.
저와 함께 의왕시 여성회관에서 수영하시는 새벽 6시타임의
화원들과 코치님들과 함께 듣을수있게 조용필의 단발머리
부탁드립니다.
온국민이 유가속으로의 한식구가 되는날을 위하여 화이팅!
저희 시어머님이 많이 아프세요.
하루빨리 건강하시길 빌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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