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시아 향기
빨리 맡고 싶어요
산행에 동참못한
아쉬움을 달래려
문이란 문은 모두
열어재끼고
청소기 미끄럼 태우고,
있는 빨래 없는 빨래
모두 꺼내 왠종일 세탁기
드르륵 드르륵
덕분에 식구들
시끄럽다구 다 도망나갔어요
이때다..
유가속 다시듣기
볼륨 올리고
차 한잔과 함께 마주앉았어요
내가 만일 시인이라면
그대위해 노래하겠어~~~
세상에 그무엇이라도 ~ ~ ~
내겐 얼마나 큰 기쁨인지 ~ ~ ~
안치환의 내가만일 역시 좋아요
지금부터 두시간 음악속으로~ ~ ~
유 열- 어느날 문득
쿨 - 작은기다림
신성우- 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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