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이 서린 곳에
강성균
2003.05.18
조회 54
재잘재잘대면서 산에 오르던 어릴 적 제 모습이 떠오릅니다.
아카시아향이 너무 독(?)해서 머리가 아파 온 것두요.
식목일에는 모종삽을 들고 나무 심으러 가던 같은 반 친구들...
아차산이란 이름은 제게는 참으로 친근한 친구 같습니다.
혹,
산행을 하다 보면.... 어쩌면..... 어릴 적 저를 만날 수 있을런지...
기대됩니다.
처음으로 글 올렸어요.

박효신 "바보"
린애 "연인"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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