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어제는 무첫 반가웠습니다.
멀리서 지켜보고... 가까이뵈니 더 젊고 멋지시더군요.
모처럼 옛 친구들과 만나 반가웠고 특히 우리딸 예린이에게도
고마웠습니다. 아픈 다리를 이끌고 엄마와 아빠를 위해
어제 하루를 할애해주었거든요. 또 우리 신랑에게도 고맙구요.
또 유가속 가족들 보니 더 반가웠습니다.
좀 아쉽다면 뒷풀이 참석 못한것이 못내 아쉽구요.
늘 그자리에 그모습으로 오랫동안 우리에게 친구가 되어주세요.
하느님의 은총과 평화가 유가속 가족
모두께 함께하길 기도드립니다.
===========================================================
신청곡
홍삼트리오- 기도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