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에 마음 수양 많이 했습니다.
하느님이 도우셨는지 산행길 날씨는 좋았고
어린이 펜들이 유난히 많았죠.
산행길에 보았던 조그만한 밭에 여러가지 심어진
채소들 시골 스럽고. 아카시아 나무가 많고 꿀을 직접내려서
파는곳도 있고. 어느집 담장엔 넝쿨 장미도 활짝 피어
가요속 식구들을 반기듯...
시간이 좀 늦어서인지 날씨는 무척 더웠죠.
점심 맛있게들 드셨나요. 영재님은 아주 늦게 일어
나던데 뭘 그렇게 많이 드셨나요?
저는 입맛이 없어 물만... 사진들도 찍으시고...
내려오는 길에 무공해 열무를 샀는데 물김치 담았습니다.
아참! 보물... 3장을 찾으신분이 1장을 줘서 세제 탔는데
왕십리에 사신다는 그분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제가 얘기한 세분만 이름표를 달줄 알았는데 많은 분들이...
그런데 가요속으로가 빠졌더군요.
신랑과 아들 야구장에 간줄 알았는데 농구하고 놀았데요.
미안해서 쉬지않고 일찍 저녁해서 온가족이 모여 먹고
발 맛사지와 얼굴 오이 맛사지로 즐거운 하루를 정리 합니다.
방송국 관계자 ... 그곳에 오신 모든 분들 수고 하셨습니다.
가요속으로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