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양미숙
2003.05.19
조회 41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담장위 넝쿨장미 오월에 푸르름과 밝은햇살에
당당히 자태를 뽐내는 이계절..
산행 즐거우셨다구요..
넘 오랫만에 드리는 인사라 서먹하기까지 합니다.
어리기만 한줄 알았던 아들녀석이 어느새 성년이 되었습니다
내일 성년이 되는 모든이들에게 축하곡 들려 주세요..

신청곡
소리새에 꽃이피는 날에는.
부탁 드립니다.

후~후
선물 주셔도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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