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나...할수없죠?
명지
2003.05.20
조회 67
그는 화려하다
터무니 없는 욕망처럼 화려하다
두고 나온 사랑이
공간을 물어뜯어 피를 흘린다
노여움과 성, 그리고 침묵을 태어나게 만드는
저 갇혀버린 자유로부터
이제 불타고 남는것도 사랑
눈물도 없고 즐거움도 없는 사랑
그는 화려하다
세계가 곁에 누워있는 것처럼
죽음을 찾아 눕고 싶은 애인들
마음놓고 눕고 싶은 애인들
헛된 마음들.....
..이성부<독수리>...
아~~~ 산행 즐거우셨다구요??
사진 들여다보고 알아챘어요.
즐거운 그대들의 모습!!
무지 쌤났지요.ㅎㅎ
생김새나...모양...살아가는형태..다 다른데..
우리는 오늘도 억쌔게 재수조은 아줌마들이라...
즐거웠던 시간들 활기찼습니다.
두시간 동안의 유가속이 곁에 있어서~
에잉~그렇다고 유 가 속 자만은 금물!!ㅎㅎ
마야의 진달래꽃이였나요..
그 가수 얼굴봤는데 이쁘고 매력있었어요.
노래는 두말하면 잔소리고...
제가 마야에 폭~ 빠져 버렸답니다.
(제 젊을때 모습을 보는것 가타서..ㅎㅎ)
언제 유가속에 초대해주시면 좋겠다..그죠??
그리고,단발머리노래 듣다보니 여학생시절로
돌아간 느낌이였어요.
가방을 둘러멘...그 어깨가 아름다워~~
여학생시절 그 노래랑 단발머리는..응원가의 쌍벽을 이루던
노래여서 그랬는지 아직 그림자처럼.....
은은하게 잔잔한 감동으로 가슴에 남아있네요.
탁월한 선곡들 아무나 하나요..그쵸??
피디님! 영재님!작가님! 스탭분들~ 오늘 수고 많으셨구요...
생방초대권~ 언제부터 신청하는지 알수 없어서....궁금해요.
부담 없이 시엄시엄 읽어가던 게시판의 글들이 곧,
초대권신청으로 물들어 갈텐데.
유가속의 화려한 생방을 손꼽아 기다리는.....
저에게도 표좀..달라고 속삭여주세요...달님더러...ㅎ
(※그 달님이 누구게요??)
신청곡...윤시내의 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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