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열어보지 마세요!!!
김미옥
2003.05.20
조회 60
유영재씨 두번째로 인사드립니다
전 어릴 때부터 공짜로 준다고 하는 건 한번도 된적이 없어요 심지어 교회 수련회에서 보물찾기 해도 안 됐구요 또 백화점에서 경품타기에서도 역시 안되더군요
근데 이번엔 마사지 상품권으로 날 울리려고 합니까(흑흑)
참으로 운은 없었어요
단지 운이 있다면 가족들이 다 착하고 성실하고 마음이 따뜻해서 그래도 가족애를 느끼고 산다는 것 이것은 변함없는 진리입니다
유영재씨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재미있는 이벤트도 많아서 행복한 프로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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