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맑은 공기, 따사한 햇볕, 귓볼 스치는 바람...
흙을 밟을 수 있어 좋았고, 따끈 따끈한 바윗돌덩이를 만져보며
온 몸으로 햇살의 정기를 느낄 수 있었 좋았던 아차산 행!!
집에서 기르던 올챙이 네마리,
이젠 앞/뒷다리가 나와 더이상 자라면
넓은 세상으로 보내줘야 한다는 아빠의 권유로
작은 통에 담아 가져 간 올챙이 가족들을
졸졸 물소리내며 흐르는 작은 시냇물에 놓어 주기도 하고...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박상규/조약돌===
===정종숙/새끼 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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