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유영재님.. 5월의 중순이지만 벌써 여름처럼 무척이나 더운 날씨에 방송하느라 고생이 많으시죠.
이보다 더 더운 7월 6일날 결혼을 합니다.. 축하해주셔요.
이번 겨울에 직장 언니에 소개로 만나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나 그사람이 좋고 이게 사랑인가 봅니다.
사람들이 인연이 따로 있다는 말처럼 왜 그리 그사람이 좋은지..
제 성격은 좋다고 해서 좋다고 표현도 못하는 성격이지만 그 사람은 저를 처음 만날때 부터 마누라감이다고 생각해답니다.
저도 처음 만나서 그리 싫지는 않고 해서 자주 만나 애기 하다 보니 저도 이사람가 결혼해서 잘 살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더라고요.. 엄마가 만난지 몇달 안되서 결혼 날짜를 잡아 기쁨 마음도 있지만 한편으로 걱정이 앞선가 봅니다.
엄마 8남매의 막내딸 시집 가서 잘 살겠습니다.. 지켜봐 주셔요.
부탁드리지만 결혼할 저의 예비 신랑과 평화의 콘서트 꼬옥 가고 싶습니다. 좋은 시간 보낼수 있도록 티켓 꼭 부탁드려도 될까요.
신청곡은 저의 예비신랑이 잘 부르고 좋아하는 박강성-장난감 병정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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