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웃는모습이 순수해보이시네요..작년월드컵때는 여자친구랑 목이 쉬도록 소리지르고 4강전할때는 기차를 타고 가서 보고 왔답니다... 새벽에 오는데 너무 좋더군요.. 그때만해도 혼자였는데 .. 몇달전에 친구소개로 연인를 만났답니다.지금은 강릉에 있어서 자주 보지 못하고 메일로 주고 받는답니다. 얼마전에는 평일날 휴가를 내고 왔는데 제가 그날따라 일이 많아 점심시간 잠깐 봤는데 너무 미안하더군요...
그미안함과 안타까움.. 이번에 그 사람과 함께 좋은 공연보고싶습니다. 항상 만날시간이 부족한 저희에게 좋은 시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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