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 어 트
유 금 주
2003.05.20
조회 42
봉사활동 하면서 만났던77세 할머니 얘긴데요.

8남매를 두신 할머니는 여러번 수술하시고 지금도

심장병으로 병원다니시는데 키는 작은편이고 배만 조금

나왔어요. 그런데 다이어트한다고 식사를 거를때가

있데요. 환자라서 약도먹고 여러가지 잘드셔야 하는데 그소리 듣

고 얼마나 웃었는지요... 다이어트에도 나이가 상관 없나봐요.

가요속 ... 여러분 건강 하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