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해가 밝게떳었는데 금방밤이되어
겨우 컴피자리에앉아 이렇게 글을쓰네요.
노래 제목 에맞게 글을쓰려니 힘드네요.
잠자리에누으면 눈이저절로감기죠. 감기고나면
벌써 이밤이 지나고 해가떠요. 그럼 새하루를 시작하는거죠.
저는요 새하루 가안왔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어요.
왜냐하면 내일은 불행한일 일이있을태면 여러분들도 내일 이오길 빌지않고 오히려 내일이안왔음하죠?
여러분들도그렇죠?
신청할노래는 안혜지 의 벌써이밤이다지나고
꼭!!들려주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