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방송인거 잊으신게 아닌지요...
혹시나 개인 감정에 취해 모두가 그 방송을 듣고 똑같이 감상에 젖으실거라고 생각하시거나 아님 아주 쬐금은 --자아도취---
말 하는걸 즐기시는게 아닌가 .....
항상 하는 옛 이야기는 지겨울수도 있다는 거 모르시나요?
멘트는 짧게 간결하고도 가슴에 어쩌구..뭐 아님 어쩌더라도
이게 갠 신상 상담이나 사연 위주의 상담 프로인지 아님 음악 방송인지 좀 분별 좀 하시고
너절거리지 좀 마시고 쿨~하게 쌈박하게 진행좀 바랍니다.
음악이 듣고 싶은거지
유영재씨가 읽어주는 잡다한 얘기 듣고 싶은 게 아니지ㅣ요..
`주`가 뭐고 `부`가 뭔지 구별 좀 바랍니다..
지~~~~~~~~~~~발요.. 부탁드립니다.
듣기 싫으면 다이얼 돌리면 그만이지 뭐야?
하시면 뭐 할말은 없는데 갠적으로 요즘 음악 방송이 모두 디제이의 ....위주로 흐르니 짜증이 나서요...
퇴근떄 운전하면서 주로 듣는데 노래 한 두고 틀고 뭐 감성사전이니 일기니...바로 테잎들어갑니다
cbs음악방송 팬인데..
이 뒤 프로의 팝송 방송은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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