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86아줌마,아니 어느덧 486이 되었네요. 방송 정말 잘 듣고 있습니다. 여기는 어린이전문서점인데 이 방송 듣고 싶어서 제 책상위에 조그만 워크맨 따로 준비했다가 손님 없을 때 살짝살짝 듣고 있어요. 소리를 켰다 줄였다 하면서. 나오는 노래들이 꼭 제 스타일이라 듣기가 편하고 좋아서 남편에게도 권했답니다.
과천에서 생음악전성시대가 열린다니 직접 가서 보고,듣고, 즐기고 싶네요. 제가 노래를 잘 부르지는 못하지만 무지무지 좋아하거든요. 요즘 사업이 잘 안되서 우울한 남편과 함께요.
만은 사람에게 위로가 되는 방송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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