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큰아이 축카 해주세요
이경수
2003.05.20
조회 26
내일 모레면 우리 큰 아이 성빈이가 태어난 날이예요.
남자 아이지만 너무 귀엽고 늠늠하고 엄마에게 너무 듬직한
아이랍니다.
10살인데 엄마랑 떨어져서 있지요. 할머니께서 돌봐주시지요.
전 일 때문에 잘 돌봐 주시도 못해서 늘 미안해 하고 있담니다.
영재님!
언제나 씩씩하고 튼튼하게 자라라고 영재님 께서 화이팅 해주세요. 지금은 오히려 엄마을 위로해주는 저에게는 애인 같은 아들 이지요.
5월은 가정달인데 일 핑계로 좋은 구경 한번 못시켜주고 그저 미안할 뿐인데...
아마도 이해 해주겠지요.
신청곡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을 신청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