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갑자기
바빠서 못들은 음악
마져 들으러
왔어요.
으~와 "쓸쓸한 연가"
흘러 나와요
들을때마다 음악속으로
빨려들어가요
선율좋고 가사 예쁘고...
풍선타고 하늘을 날으는 기분~ ~ ~
복잡한 하루를
아름다운 음악으로
여유롭게 정리할 수 있는 이 시간...
머리가 맑아져요
이제 가벼운 마음으로 꿈나라로 갈래요
활기찬 새로운 날을 맞기위해!!!
안재욱의 "친구"...너무좋다... 안 녕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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