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정말 살고 싶지 않네요.!!!!
라일락
2003.05.21
조회 47

영재님 밖의 날은 정말 푸르고 좋은데 저는 살고 싶지 않네요.

왜냐구요. 상대적인 바탈감이라구 할까요.

요즘 부동산값이 널뛰기를 너무심하게 하고 있어

집없는 저를 정말 무기력하게 하고 있네요>

영재님!!!

요며칠 마음이 너무 쓰려 살아가는 아무 의미를 느낄 수가

없네요.

하는일도 손에 잡히지 않네요. 집중도 되지 않구요.

아.....정말.....

어찌하면 좋을까요.


신청곡 (김연숙의 초연) (녹색지대의 끝없는 사랑)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