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찌는 듯 덥지도 않고 ......
반팔 티 하나면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 수요 초대석 신현대씨
무척 반갑습니다...[근황이 궁금했었는데...]
난 바람 넌 눈물..감성이 묻어나는 제목처럼
너무나 아름다운 노래였죠?
조용한 찾집에서 분위기잡고 싶을때
이노래는 최고였죠...
시선을 멀리던지며 앞에앉은 그를 의식하며
뒤배경엔 이음악이 흐르고.......
그랬던 그 시절이 그리운 날 입니다...
오늘 네시를 기다립니다...
영재님 신현대씨 그리운 그시절로 데려가주세요....
귀 쫑긋 세우고 기다리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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