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월의 축제..
2003.05.21
조회 68
축제가 시작 되었나봐요

문득
친구들과의 즐거웠던
축제의 마당이 생각나네요...

예쁜몸매 만큼이나 귀여운 춤으로 주위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던
친구가 있었던가 하면 (환상의 콤비)

한참 분위기 무르익을 때쯤 "집에 가야돼(호랑이 오빠들 때문에)
하던 친구 (불쌍한 군인아저씨)

춤치 파트너 만나서
그래도 혼자서 열심히 춤을 추던 키 큰 파트너에게 굉장히
미안 했었는데..(상품때문에 혼자라도 열심히)

오늘밤 저 축제의 불꽃이 꺼지고 나면
저들도
아름다운 추억들이 쌓여서

이 나이쯤에는
빛나던 청춘과,못다이룬 꿈들을 아쉬워 하면서..

지난 시절을 그리워 하겠지요.


신청곡

트윈폴리오-축제의 노래
송골매-바람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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