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매일 회사에서 듣다가 이렇게 집에서 사연 올립니다
경기가 너무 안좋아 일이 없어 어제 갑자기 며칠쉬랍니다
좋아해야되는지 어쩌라는건지요 불황을 몸으로 느낍니다
은행일보고 산에갔다오고 지금 늦은점심 으로 어제 저녁 남은
나물 모아모아 참기름 넣고 깨소금 넣고 먹습니다
컴퓨터엎에 놓고 이렇게 먹는 맛도 생각보다 괜찬네요
내친김에 이렇게 집에서 애청자 데이 맞이 하는것도 행운이라는 생각이들여 신청곡 하나 하렵니다
에코 - 마지막사랑
? - 천년의사랑
인쳔 연수구 연수2동 634 우성@214-806
홍 경 희
진짜 몸으로 불황을~~~~~~~~~
홍경희
200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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