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담당자앞 안녕하세요?
아침부터 기분과 컨디션이 않좋으면서 짜증만나니 어떻게해야 정상의 컨디션으로 돌아올까요?
기분좋은일도 없는것 같고 사는것이 무의미한 목요일의 기분을
풀어주시면 감사하겠어요.
21살의 비망록이라는 노래를 들으면 20대의 고생스러운 기분을 달래면서 기분이 좋을것 같네요.
유일하게 음악을 들으면 좋아질것같은 마음을 스스로 달래면서
음악을 신청하니 꼭 좀 들려주세요...
신청음악 -21살의 비망록 들려주세요.
아차산 산행도 잘구경 했어요.인터넷 사진으로 말이지요.
좋은시간 이었지요.수고하세요.
가요속으로 애청자데이에 음악을 신청합니다.
김희동
200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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