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가속을 거의 매일(월~금까지)듣고 있는 유부녀 직장여성입니다.
매일 듣다가 오른 제가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제 고등학교 친구인 영숙이의 딸 주아가 교통사고가 나서 병원에 입원해 있는 관계로 항상 밝은 목소리의 영숙이가 기운을 잃고 있어서 용기를 주고 웃음을 주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더 심하게 다치지 않음을 다행이라 생각하며 빨리 웃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영숙아 기운내고 화이팅!!"
신청곡은 오.장.박의 "내일이 찾아오면-(제목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수고하시고요. 항상 열심히 듣는 청취자가 있다는 생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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